무료 상담 신청
키워드

'헤어컨설팅' 키워드, 써도 될까요? 신규 손님을 늘리는 키워드와 소개글

온뷰랩 · 2026. 5. 16.
"인스타그램에서 헤어컨설팅 해시태그를 많이 쓰던데, 저도 써도 될까요?"
"플레이스 광고를 하면 손님이 는다던데 왜 그대로일까요?"

요즘 '헤어컨설팅' 이 인기 키워드라 많이 물어보십니다. 오늘은 인기 키워드를 쓸 때 주의할 점과, 신규 손님을 늘리는 키워드 · 소개글 쓰는 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기 키워드일수록 먼저 확인하세요

인스타그램과 달리 네이버 플레이스나 블로그에서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역명 + 헤어컨설팅' 을 주변 미용실들이 이미 쓰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그리고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에서 이 키워드의 월간 검색량을 확인해 보세요.

검색량과 블로그 발행량을 비교하세요

저희가 확인했을 때 '헤어컨설팅' 은 한 달 검색량이 약 8천 건인데, 블로그 글은 3만 건이 넘게 쌓여 있었습니다. 찾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은 키워드인 거죠.

마케팅을 처음 하신다면 블로그는 반대로 검색량보다 글이 적은 키워드를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플레이스는 월 검색량이 수백에서 수천 건 정도인 작은 키워드부터 블로그 글로 기반을 다진 뒤, 대표키워드를 바꿔 가는 게 좋습니다.

큰 키워드에 광고비만 쓰고 있지 않나요?

'홍대 미용실' 같은 큰 키워드로 광고를 하고 있다면, 돈만 나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레이스 기본 점수가 높은 매장이라면 효과가 나지만,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적은 매장이라면 불리합니다.

이럴 때는 키워드를 조합하세요.

'홍대 미용실' 대신 '홍대 레이어드컷'. 이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은 이미 그 시술을 받을 생각으로 검색한 겁니다. 경쟁은 덜하고, 예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습니다.

디자이너 · 원장 소개글은 '가장 잘하는 것' 하나

"저는 다 잘해요" 도 자신감 있어 좋지만, 이렇게 말하는 게 더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커트, 펌, 염색 다 하지만,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는 염색입니다."

플레이스 소개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얼굴형과 모질을 먼저 보는 헤어컨설팅 ○년 차 디자이너입니다."
"톤다운 염색으로 손님들이 다시 찾는 디자이너입니다."

가장 잘하는 분야를 먼저 소개하세요. 손님 눈길이 거기서 멈춥니다.

인스타그램은 퍼스널 브랜딩으로

디자이너 개인의 스타일을 알리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시고, 플레이스 소개글에는 가장 잘하는 기술을 분명하게 적어 두세요. 두 곳이 같은 이야기를 하면 손님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카카오톡으로 물어보기

← 블로그 목록으로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